NOTICE 

Exchange 2007에 Windows 2008의 IIS7을 사용할 경우, IIS7에 포함된 URLScan의 이유로.. Entourage에서 'Exchagne Server' 타입으로 지정할 경우.. 메일 제목에 "+"가 들어간 메일은 동기화 되지 않는다. 이에 대한 해결책은

http://blogs.technet.com/amir/archive/2008/08/06/e-mail-download-issue-in-entourage-with-exchange-2007-on-windows-2008.aspx

에 해결책이 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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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Exchange 서버든 Gmail이던 IMAP 방법으로 Entourage에서 연결할 경우, INBOX는 new mail count가 잘 나오는데, 다른 subfolder나 내가 임의로 생성한 폴더, Junk E-Mail 폴더 등은 new mail count가 제대로 나오지 않는 문제는 어떻게 고치나 ?

A. Tools -> Run Schedule -> Edit Scedule 에서, Send & Receive All을 더블 클릭한 후에, 아래쪽 Action에서 각 계정별, 'Check here for account options'를 클릭하면 나오는 'Folder Synchronization Settings'에서 동기화 하고 싶은 폴더도 체크하고, Synchronization Settings도 조정이 가능하다.

<http://blog.entourage.mvps.org/2007/11/create_gmail_labels_and_make_entourage_folder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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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할리 / BMW / Ducati에 이은 감성적인 면에서 라이더들에게 어필하고 있는 브랜드라고 본다. Yamaha 정말 예사롭지 않은 기업이고, 우리의 생활 많은 곳에 파고 들어와 있는 .. 매니아를 거느린 회사.

Always Moving
Yama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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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착한 승윤이가.. ㅂ ㅌ 라는 말을 들으면서 쟁취해 준 이은진씨의 싸인 씨디.
저런 싸인 해 달라는 사람이나, 해 주는 사람이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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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pard 오면서 Apple 넘들이 미쳤는지, International Prefpane에서 "Allow a different input source for each document" 옵션을지원하지 않는다. 이에 대한 해결책, 원래 이랬어야 하는건데 말이다.

http://limechat.net/inputswitc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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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출근하면서 rotring 300 | 2.0mm 를 샀다.

어제 R1200GS를 모토라드 강남에 들러서, cross country glove를 살까하다 너무 잘 찢어진다고 하여 포기하고, 바이크 엔진 소리가 이상하다고 맡겼다가.. 앞/뒤 타이어 교체, 에어크리너 교환, 플러그 교환, 엔진오일 교환에다가, 바이크 분해하고 나서 보니까 클러치 실린더 파손으로 오일이 엔진으로까지 흘러들어갔다고 대박으로 목요일날 나온다고 한다. 암턴 이번에 고쳐지면 새롭게 나올 듯.

이런 것으로 생활의 환기를 가질 수 있을까

 Media Rotring Rotring-300-Clutch-Pencil-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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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부천 아인스월드를 방문해서 수많은 미니어처들 사이를 돌다가, 미국의 New York 거리를 모방해서 만든 곳에, 물 위에 동전을 던져 놓는 곳이 있었다. 아내가 큰 아이한테 소원을 빌면서 동전을 던지라고 하니까...

"아빠 회사 가는 날 있잖아... 일찍 퇴근하면 좋겠어"

라고 한다. 그날 밤 나는 또 이런 아이의 낮 소원을 전혀 기억을 못한채, 큰 아이의 잘못에 매를 들고 말았었다. 빵점 아빠란 이런 것을 두고 하는 말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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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랑 결혼식장에서, 큰 자형에게 자동차 계약서를 넘겨주고는 신혼여행 다녀와서 자동차를 인수해서부터이니, 우리가족이 생기는 시점부터 한 또 하나의 가족이라고 할 수 있겠다. 아내는 그 차 안에서 아를 가진 몸으로도 운전을 하고, 장원이를 낳고는 카시트에 앉히고 또 부지런히 다녔고, 둘째도 마찬가지였다. 10년은 채우겠거니 한 차가, 이번 설날 많이 내린 눈 때문에, 다소 어이없긴 하지만 4륜 차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예상치 못한 커브길에서 미끌어지는 사고가 났다.

우리 가족이야 전혀 다친 사람이 없었지만, 사실 차도 대파가 되었다기보다는 운전석쪽 도어가 찌글어지고 탑도 찌글어지고 여러군데 충돌의 흔적으로 중고가(요즈 시세가 말이 아니라 320만원이면 많이 받는단다)에 필적하는 305만원이 나와 버렸다. 불행히도 우리는 자차 보험을 들지 않았고, 고친다고 한들 타이어 4짝, 기타 수리할 곳을 이래 저래 합치면 사고 부분 아니라도 추가로 100만원이나 들어가니... 폐차를 하기로 결정하였다. 폐차를 함에도, 다행인지 고철값으로 80만원, 그리고 정부의 경유차 조기폐차지원금으로 100만원, 그러니까 180만원을 건진 셈이다.

이렇듯, 우리 가족과 시작하고서는.. 떠나면서도 우리에게 아낌없이 주고 가는 차를 이제서는 볼 수 없다. 아내가 폐차를 하기로 한 전 날, 밤 12시에 퇴근하면서도 그 다음날이면 볼 수 없는 차를 보기 위해서 지하주차장을 찾아 헤맸지만 차는 없었다. 아내가 공업사에서 가지고 오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나에겐 충남 연기군에서 사고난 차를 유리창이 깨진채 견인비를 아끼기 위해서 찬바람 쐬면서 덕소까지 끌고온, 그리고 공업사에 갔다가 지하주차장에 주차한 설날 다음날이 마지막이었던 것이다.

그렇게 우리는 헤어졌고, 한동안 큰 아이와 둘째는 이전의 진홍색 코란도가 아닌 은색의 새차를 보면 피하는 날들이 며칠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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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 홈페이지 메인페이지 개편한다고 보름 이상 TV 광고할 수 있는 회사가 과연 있을까 ? 우리나라에서 다시 보기는 힘들 듯 하고.. 다른 나라에선 이런 사례가 있던가 ?

http://inside.naver.com/newnaver 물론 이것을 보면.. 더 이상의 ALL NEW NAVER를 생각하진 않을지도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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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두고 싶다.

회사나 집 어디를 가더라도 요청받는 삶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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